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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지사, 12일 도민과의 대화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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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호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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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군민 100명 온라인 참여…온·오프라인으로 대화 진행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오는 11월 12일(금) 오후 3시 진도군을 방문, 도민과의 대화를 갖는다.

김 지사는 12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140여명을 대상으로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민과의 대화는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에 기관·단체장 40명이 참여하고, 온라인을 통해 주민 100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민과의 대화는 도정보고와 군정 보고에 이어 온라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할 방침이다.

도민과의 대화는 전남도 유튜브 ‘으뜸전남’과 진도군, 목포MBC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도민과의 대화가 끝난 이후에도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그러나 비대면 도민과의 대화라는 한계로 인해 진도군에서 선정한 주민 100명만 대화에 참여할 수 있고 일반 주민은 의견 제시가 불가능해 도지사에게 건의하거나 질의하고자 했던 일부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에서는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자치행정국장과 건설교통국장, 해양수산국장이 참석한다.

/최준호기자 newsjin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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