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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막 올랐다…지방선거 17명 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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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합동취재반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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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2명, 도의원 2명, 군의원 13명 출사표 

정순배 후보 첫 등록, 김옥정 재산 최다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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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부터 이틀 동안 제8회 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진도군에서는 17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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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나선거구에 출마한 정순배 후보가 5월 12일 오전 9시 가장 먼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첫 번째로 후보에 등록한 정순배 후보는 “항상 선거에 임하는 마음은 떨리고 긴장된다”며 “군의원 임기 동안 열심히 해 왔던 성과를 바탕으로 꼭 당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진도군수 후보에는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박인환 후보와 기호4번 무소속 김희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도의원 후보에는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김인정 후보와 기호4번 무소속 장일 후보가 등록했다.

진도군의원 가선거구에서는 10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13일 오후 6시 30분 무소속 후보 기호 추첨을 진행해 기호 배정이 완료됐다. 진도군의원 가선거구 기호는 더불어민주당 기호1-가 이현명 후보, 기호1-나 김춘화 후보, 기호1-다 이문교 후보, 기호1-라 장영우 후보, 국민의힘 기호2번 이백진 후보, 무소속 기호4번 김영승 후보, 기호5번 박학석 후보, 기호6번 김성훈 후보, 기호7번 이종수 후보, 기호8번 김세중 후보로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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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원 나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기호1-가 박금례 후보, 기호1-나 정순배 후보, 무소속 기호4번 주만종 후보로 기호가 배정됐다.

선거별 경쟁률은 군의원 나선거구가 1.5: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군수, 도의원 선거 2:1, 군의원 가선거구 2.5: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등록을 마친 후보 가운데 군의원 후보로 나선 이백진 후보를 제외한 후보가 본인과 직계 비속이 모두 병역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백진 후보는 질병을 사유로 병역 면제를 받았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군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옥정 후보가 배우자의 재산을 포함해 14억 6,553만원을 신고했으며, 도의원 무소속 장일 후보가 연대 보증에 의한 채무로 가장 적은 -7,800만원을 신고했다.

한편 인근 해남군수 후보에는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후보가 단일 후보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으며, 해남 도의원 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성일 후보와 완도 도의원 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신의준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지방선거 합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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