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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50여명 박인환 진도군수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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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합동취재반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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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과 소통, 청년 배려 위한 정책 공감에 지지” 

 

진도군의 청년 50여 명이 박인환 더불어민주당 진도군수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19세부터 26세까지의 청년유권자 50여명은 지난 5월 14일 박인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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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지도자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인 복지정책에서 그동안 청년정책이 소외되었던 것 사실이었다”며 “박인환 후보는 공약우체통을 통해 꾸준히 젊은 층과의 소통을 시도하였고 그 의견을 공약에 반영하는 등 젊은 층을 위해 노력해 주실 분이라고 생각하고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지지자 김모씨(23·군내면)는 “청년창업 공유 오피스,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 등 박인환 후보의 소통 정책이 마음에 와 닿고 노인복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했던 청년과 청소년에 대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정책에 지지를 선언하게 됐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박모씨(20·여·진도읍)는 “대학생 신분에서 대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광주에 진도 학숙을 건립한다는 박 후보의 공약을 듣고 지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 진도의 젊은 세대를 위해 좋은 정책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김모씨(23·지산면)는 “결혼을 빨리해 아이가 하나 있는데 육아에 대한 부담이 크던 차에 ‘영유아 어린이 놀이터 조성’,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다양한 보육정책에 공감해 지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인환 후보는 “여러분들의 지지가 저에게 큰 힘이 된 것은 물론 제가 군수가 되어서도 여러분들과 소통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청년들이 열심히 일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선거 합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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