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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 민주당 박인환 후보 지지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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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합동취재반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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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후보·김영록 도지사 후보 함께 일할 수 있게 선택해 달라”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 유세전이 시작돼 선거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낙연 전 총리가 진도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박인환 군수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후보 지지를 위한 유세를 가졌다.

지난 5월 22일 오전 9시 진도읍 조금리 5일시장 입구에서 펼쳐진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 릴레이 유세에는 이낙연 전 총리를 비롯해 민주당 신정훈(나주·화순), 윤재갑 국회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 박인환 진도군수 후보 등이 릴레이 유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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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는 “지방에서 권한이 큰 군수를 선택할 때는 얼마나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따져봐야 된다. 박인환 후보는 진도에서 말단 공무원으로 시작해 중앙에서 간부 공무원으로 퇴직하기까지 41년 동안 공직생활을 해 왔으며, 퇴임 이후에도 민주당만 바라보고 외길 인생을 살아왔다”며 “성실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 박인환에게 군정을 맡겨 주실 것을 진도군민들에게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전 총리는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가져올 때 국회의원과 도지사를 통해 일을 가져올 수 밖에 없으며, 윤재갑 국회의원과 김영록 도지사가 손발을 맞출 때 예산 확보가 수월하다”며 “진도군이 군정을 안정되게 끌고 가려면 민주당 박인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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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는 “친환경농업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농어업 정책을 전남이 선도적으로 펼쳐 도민이 행복한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열겠다”며 “이번 지방선거가 매우 중요하다. 중단 없는 전남발전을 위한 전남도정과 진도 군정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박인환 진도군수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인환 진도군수 후보는 “진도가 다시 도약하려면 군수와 도지사, 국회의원이 삼각편대가 되어 함께 노력해야 많은 사업과 예산을 가져올 수 있다”며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진도군의 앞으로 4년이 달려 있다. 위축된 진도경제를 다시 활성화시키고 농어민의 땀의 가치가 보장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귀를 열고 편 가르지 않고 마음을 열어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많은 예산 확보를 위해 몸 바쳐서 일하는 것은 물론 진도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지방선거 합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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