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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의심환자 등 잇따라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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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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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면에 거주하는 20대 주민이 뇌출혈이 의심돼 긴급 이송되는 등 조도면 주민들이 잇따라 해경에 의해 후송됐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6월 3일 오전 9시 20분경 조도면 하조도에서 A씨(20대)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뇌출혈이 의심돼 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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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기상 악화로 인해 헬기 이송이 어려워지자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하조도 창유항에서 A씨와 보건의,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신속하게 이송을 실시, 오전 10시 3분경 임회면 서망항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A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정밀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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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6월 2일 오전 6시 6분경 하조도에서 발생한 요로결석 응급환자 B씨(60대)를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긴급이송을 실시, 6시 55분경 서망항에서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환자를 무사히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응급환자 B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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