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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12번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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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호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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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환자 밀접접촉자, 자가격리중 확진 판정 

 

진도군 11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중이던 주민이 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도군재난안전대책본부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가 69일 오전 730분경 전남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코로나19 양성 확진됐다.

A씨는 지난 65일 양성 판정받은 진도군청 공중보건의와 밀접 접촉해 자가격리중이었다.

A씨는 68일 오후 2시경 격리 중 중간 검사를 실시해 9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코로나19 진도 1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양성 확진된 후 강진의료원으로 격리 후송됐다.

A씨는 자가격리중 확진판정을 받아 접촉자와 동선은 없다고 방역당국은 설명했다.

진도 11번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10명의 주민 가운데 1명이 확진 판정됐으며, 9명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9명의 주민은 격리 해제 전 검사를 1차례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준호기자 newsjin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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