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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55번 코로나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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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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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산모 출산 병원에서 감염 추정 

 

진도군 코로나19 5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진도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임회면에 거주하는 30대 다문화이주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확진판정을 받고 55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지난 10월 4일 출산을 위해 목포 산부인과에 입원했으며 11일 퇴원해 해남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입원하려 했으나 입소 전 간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자 진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 이날 오후 6시 15분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A씨와 접촉한 가족들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A씨는 11일 오후 강진의료원으로 격리 입원됐다.

A씨와 접촉한 가족 2명은 모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상태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자가격리 조치됐다.

진도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A씨가 목포 병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확진 사실을 목포시보건소와 목포 병원에 통보했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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