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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읍 전두 간이창고 화재로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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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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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읍 해안가 한 마을 간이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월 16일 오전 7시 45분경 진도읍 전두마을 A씨 소유 간이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철 파이프로 지어진 비닐 간이창고가 20㎡가 전소됐으며, 창고 안에 있던 그물과 로프 등이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간이 창고 옆에서 인부들이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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