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멧돼지 공격에 밭일하던 70대 중상

작성 정보

  • 이원배 기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밭에서 일을 하던 70대 주민이 야생 멧돼지의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진도군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오후 5시 30분경 군내면 만금마을 한 대파밭에서 농약을 하기 위해 밭에 있던 주민 A씨(71)가 인근 산에서 내려온 야생 멧돼지의 습격을 받았다.

A씨는 손가락과 다리 등 전신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목포 한국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봉합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를 받은 진도군은 진도경찰서에 협조를 요청하고 유해야생동물포획단 5명을 현장 인근에 투입해 포획을 위한 잠복에 들어갔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 태그 관련 뉴스 가져오기

  • 관련자료

    사회

    최근 뉴스


    인기 뉴스


    명량대첩축제, 최첨단 ICT기술…
    뱀에 물린 80대 주민 해경 긴…
    진도군, 신규직원 발령 따른 전…
    진도경찰, “탈북민도 우리 이웃…
    진도군, 반부패·청렴·친절 교육…
    일본 전 총리 진도 찾는다…왜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6명 선정
    태풍 12호는 중국, 13호 일…
    진도군·오산시 자매 도시 됐다
    진도소방서, 119다매체 신고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