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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지역·해상에서 응급환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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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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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지역과 해상에서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육지로 긴급 이송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7월 24일 오전 11시 25분경 조도면 외병도에서 발등 부상을 당한 주민 A씨(100세, 여)를 이송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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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오후 2시 58분경 조도면 병풍도 남쪽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선원 B씨(30대)가 음식물을 먹다가 급체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 오후 10시 5분경에는 조도면에 거주하는 주민 C씨(80대, 여)가 며칠째 심한 구토 증상을 보인다는 보건지소의 신고에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육지로 이송을 실시해 임회면 서망항에서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육지로 이송된 이들은 각각 진도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고 현재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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