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교육지원청 전라남도의회
 

사회

조도면 갈목도 해상 좌초선박 구조

작성 정보

  • 이원배 기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인근 민간 어선에 의해 사고선박 승선원 5명 전원 구조 

 

조도면 갈목도 인근 해상을 항해하던 선박이 암초에 좌초돼 해경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11월 23일 오후 5시 10분경 조도면 갈목도 남쪽 500m 해상에서 목포 선적 연안개량안강망 어선 A호(9.77톤, 승선원 5명)가 암초에 좌초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즉시 상황대책반을 소집해 경비함정 3척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특수구조대, 방제정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인근 민간어선에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

3df375cd6a96cae0b5fccd26c9724b56_1669285303_9166.jpg

<사진=목포해경>

한편 A호의 승선원 5명은 인근 민간해양구조선에 의해 전원 구조됐으며, A호는 선주가 섭외한 크레인이 현장에 도착하는 대로 이초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선박 운항 시 해상 지형지물 및 물때를 잘 파악해 저수심, 암초 등의 위험요소로부터 해양사고를 대비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 태그 관련 뉴스 가져오기

  • 관련자료

    사회

    최근 뉴스


    인기 뉴스


    진도군 시간외근무수당 부당 지급…
    시각장애인협회 진도지회 해산 추…
    돼지축사 수리하던 농장주 사망
    이권재 오산시장, 고향 진도군에…
    1월 23일 진도군 해안지역·저…
    의신 도명·조도 동육항에 3년간…
    진도군 지역발전지수 상승
    진도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개…
    2월 2일 조합장선거 입후보안내…
    안전한 설…응급의료체계 구축 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