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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매도 등산객·선원 등 응급환자 3명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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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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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골절 관광객, 복통 증세 선원, 호흡곤란 섬 주민 등 

 

조도면 관매도와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3명이 해경에 의해 육지 병원으로 이송됐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에 따르면 지난 11월 27일 오후 2시 40분경 조도면 관매도에서 등산 중이던 관광객 A씨(60대, 여)의 다리가 골절돼 거동이 어렵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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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A씨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임회면 서망항으로 이송을 실시, 오후 4시 21분경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또 해경은 같은 날 오후 3시 10분경 조도면 관매도 남쪽 9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B씨(60대, 남)가 심한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육지로 이송한 데 이어 오후 9시 11분경에는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조도면 주민 C씨(60대, 여)를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

섬지역과 해상에서 이송된 응급환자 3명은 각각 목포와 진도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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