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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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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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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D-100…성공개최 다짐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이 오는 9월부터 개최되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5월 24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을 100일 앞두고 성공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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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개요 설명, 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 지원·홍보를 위한 전시 참여 시군과 특별전 참여 미술관,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홍보대사 송가인 위촉, 대형 붓을 이용한 수묵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가인은 “남도 수묵의 본고장인 진도에서 태어나 자랐는데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돼 너무 기쁘고, 판소리와 수묵은 원래 전통에 기반을 둔 한 뿌리라 더 반갑다”며 “전 국민이 오는 9~1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묵향에 흠뻑 빠지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건수 총감독은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주 전시관인 목포에서 국내외 현대수묵과 신세대 동양화가의 실험적인 작품을 전시한다”며 “진도에서는 패션, 공예, 도자기 등 생활 속 디자인 수묵을 전시해 전통수묵뿐만 아니라 서양화, 조각, 미디어 등 융합적 연출을 통해 수묵의 대중화와 국제화 등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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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달간 온·오프라인으로, 목포 문화예술회관 일원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열린다. 광양, 여수, 나주, 광주에서 특별전시가, 여수, 구례, 보성, 강진 등 9개 시군에서 수묵기념전이 펼쳐진다.

/이원배기자 lwb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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