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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만 향우, 코바코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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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홍보수석·주 교황청 대사 거쳐 10월 7일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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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출신 이백만(65)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10월 7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코바코) 사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으로 2024년 10월 6일까지다.

대표적 친노 인사로 분류되는 이 대사는 군내면 덕병 출신으로 금성초등학교(1회)와 제주 오현중학교, 광주제일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 사장은 매일경제·서울경제 기자를 거쳐 한국일보 경제부장·논설위원,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 등 중견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정홍보처 차장과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대통령홍보특별 보좌관을 역임하며 국정에 참여했다. 노무현재단 노무현시민학교 교장 경력도 있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주 교황청 대사를 지냈다.

저서로는 ‘불멸의 희망’, ‘두 번째 방황이 가르쳐준 것들’ 등이 있다.

/허산 기자 mijin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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