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김희수 행정사, 2021 대한민국 新지식경영대상 수상

작성 정보

  • 박진영 기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b4469391af787f069bc384f24e9e2cdc_1637803791_39.jpg
 

진도에서 활동중인 김희수 행정사가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해당 분야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사회복지 향상에 헌신하고 지역발전과 사회봉사, 경영혁신 등에 공헌한 인물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2021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대상은 시사투데이가 주최·주관했으며 활기찬 사회건설에 앞장 서며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을 위해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인물을 선발해 시상했다.

김희수 행정사는 1974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9년 지방기술서기관으로 퇴임하기까지 군내면, 조도면, 지산면장, 진도읍장, 농정유통과장, 환경녹지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군정발전에 괄목할만한 발자취를 남긴 공로로 新 지식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농기계 보급과 시설채소 현대화 사업을 통한 농가소득증대사업을 비롯해 진도 겨울대파 등 농특산물 브랜드사업 유치, 산림녹화와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해상국립공원 면적 조정을 통한 조도면민 불편 해소 등 다양한 시책으로 주민 편의와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에 앞장서 왔다.

김희수 행정사는 “묵묵히 군민과 함께 걸어온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그 동안 공직생활의 경험과 지식, 청렴, 혁신의지를 활용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도군이 잘살기 위해서는 진도군 인구의 70%가 종사하는 농어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진도군의 농업과 산림, 수산업을 관광과 접목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진영기자 jindo5915@hanmail.net 

  • 태그 관련 뉴스 가져오기

  • 관련자료

    오피니언

    최근 뉴스


    인기 뉴스


    김영록지사, 12일 도민과의 대…
    진도 생활 7년 채선후 작가 수…
    “군수 다니는 교회 옆에는 주차…
    시민단체, 이동진 군수 사퇴 촉…
    민주당 기초의원 20% 물갈이,…
    고군면 벌포선착장 부잔교 화재
    진보당 민점기 전남지사 후보 본…
    국립부산국악원 초청공연 남도국악…
    진도고, 통계활동 포스터 공모대…
    진도군-공공연대노조, 노조활동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