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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의원,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지방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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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산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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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회 김상헌 의원이 지난 11월 19일 서울시티클럽(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열린 제28회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994년 설립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은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20여개 나라의 민간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온 공익 단체로, 매년 아시아 경제와 문화, 정치 교류, 지역 발전 등의 부문에서 공헌해 온 개인과 단체를 시상해 왔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김상헌 의원이 투철한 사명감과 의욕적인 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특히 2003년 제7대 전남도의원에 당선돼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접촉하기 위해 2014년 진도군의회 의원, 2018년 진도군의원 재선으로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에는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고문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시상자로 나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김상헌 의원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굴하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신 진도군민을 대신해 받은 상으로 생각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진도군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치외교부문에선 임종성,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경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회봉사 부문에는 이수영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 회장과 탤런트 안정훈 씨가 언론인 부문은 정광재 MBN 앵커, 문화예술 부문에는 탤런트 현우성 씨와 가수 태하, 판소리 명창 양은희 씨가 각각 선정됐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고문단에는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5선 국회의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전 국무총리), 정운찬 (전 국무총리),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박광온 (국회의원), 유성엽 (전 국회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허산기자 mijin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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