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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사랑봉사회,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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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호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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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회면 농가 방문해 마늘 수확 작업 봉사활동 펼쳐 

 

진도교육사랑봉사회는 지난 6월 2일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임회면 매정마을의 마늘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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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수확작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진도교육사랑봉사회는 진도교육지원청 직원과 각급 학교 일반직공무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는 “일손이 모자라 걱정이 많았는데 교육청과 학교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어 큰 시름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진도교육사랑봉사회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곡성군 현장을 찾아 긴급 복구작업을 펼치는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진도교육지원청 이문포 교육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준호기자 newsjind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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