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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주민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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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합동취재반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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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노 진도지회, 진도교육희망연대, 89동지회, 임회면 학부모 등 동참 

“모두가 행복한 교육현장 구축…학부모를 교육 동반자로 세운 적임자”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교육감 후보로 출마한 장석웅 후보에 대한 진도 주민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5월 23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진도지회 조합원과 교육 공무직 30여명은 장석웅 후보 진도연락소 사무실에서 장석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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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들은 이날 “장석웅 후보는 학교비정규직과 교육공무직원들의 고용안정과 직종별 처우개선을 앞장서 추진해 전국의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 왔다”며 “전남 학생들을 위해 교육을 혁신하고,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차별 해소에 적극 나설 유일한 사람이 장석웅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에 앞서 5월 22일 임회면 십일시 학부모들은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전남교육의 혁신과 행복을 위해 일할 후보는 장석웅 후보가 유일”하다며 “학부모를 교육의 주체이자 동반자로 세워준 장석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0일에는 진도 89동지회 회원들이 지지선언을 통해 “학교를 경쟁의 장이 아닌 협력의 공동체로 만들고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을 추진한 장석웅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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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5월 18일 진도교육희망연대 회원들이 장석웅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장석웅 교육감은 마을이 학교라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온 마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교육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었다”며 “특히 장석웅 교육감은 학생들 간의 경쟁교육이 아닌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아이를 보듬는 따뜻한 교육을 지향했다”고 강조했다.

/지방선거 합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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